울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환경신문고에
지난해 모두 8천여건이 접수됐고,
천 500여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기분야의 자동차 매연이
3천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비산먼지 800여건,
수질과 각종 폐기물 신고가 3천여건 등으로
나타났고, 이 가운데 위반사항이 확인된
천600여건에 대해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국번없이 128번이나 울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수 있는 환경신문고는 사안에 따라
최저 5천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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