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공원 조성계획이 지가
상승에 따른 부지매입 지연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일대 34만 제곱미터에
모두 926억원을 투입해 해양박물관과 야외
수영장 등을 갖춘 간절곶 해맞이 공원을
오는 2천1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30% 정도의 부지가 매입된 가운데
나머지 부지의 매입비가 3.3제곱미터당
최고 100만원 선까지 상승해 예산 부족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