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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7개 학급 감축 수업차질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1-28 00:00:00 조회수 185

울산시 교육청이 중등교원 부족을 이유로
중학교의 학급 수를 무더기로 줄이면서
일부 학교에서 학생들의 수업 불편이
우려됩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필요한 중등교원은
149명이지만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필요인원의 15%인 22명만 배정하는 바람에
전체 56개 중학교 가운데 17개 중학교의
2학년 학급을 각각 1개씩 줄였습니다.

이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의 전체 학급당 평균
학생수는 지난해 35.2명에서 36.4명으로 평균
1.2명 늘어나 학생관리와 학교운영에 적지않은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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