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 새벽 1시쯤 북구 양정동
해안문 앞 아산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20대 초반의 여성이 56살 이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운전자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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