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가 타기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시범학교가 지정돼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양지초등학교와 옥현초등학교 등
2개 학교를 올해 자전거타기 시범학교로
선정하고 각각 500만원씩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이 학교들은 앞으로 전교생이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체육시간을 활용해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해
자전거 면허시범과 안전교육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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