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매달 한차례씩 철새 등의 분변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태화강 주변과
논밭 등 울산 전역 35개 지점에서 조류의
분변을 수거해 정밀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3개 지역에서
130점의 분변을 검사해 조류 인플루엔자의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조류 사육
농가와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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