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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신항 전체부두의 1\/3이
완전개장합니다.
물동량 상당부분이 신항으로 옮겨가면서
신항이 부산물류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짐을 가득실은 컨테이너선 프레토리아호가
부산신항으로 향합니다.
미국LA에서 출발해 부산을 거쳐
중국으로 들어가는 4천400TEU급 선박입니다.
오른쪽으로 신항 입구를 알리는
동방파제가 보입니다.
◀SYN▶교신 내용
"............."
접안할 곳은 신항 북컨테이너 터미널
2-1단계 부두.
다음달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이날 첫 손님을 맞았습니다.
이 부두를 포함해 올 상반기 중에
신항 북컨테이너 터미널에서 7개 선석이
추가개장합니다.
ST-UP)올해 부산신항은 전체부두의 1\/3이
완전개장합니다. 북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상당부분이 이곳 신항으로 옮겨올 걸로
예상됩니다.
CG>상반기중에 완전가동되는 선석수가
모두 13개인데,
2006년 23만 TEU에 불과하던 신항물동량은
올해를 기점으로 대폭 늘어날 걸로 보입니다.
◀INT▶BPA
"......................."
그러나, 올 6월 완공예정이던
남 컨테이너부두 2-2단계 부두는
하부공사가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다소 지연될 전망입니다.
MBC뉴스황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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