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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경쟁시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1-2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과학기술대가 오는 3월 개교하면서
울산도 이제 복수 대학 체제로 선의의 경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독점 체제를 누렸던 울산대학교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히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울산 과학기술대학교.

첫 신입생부터 전국 상위 5% 이내의 학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단숨에 명문대학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에 맞춰 교수진도 미국 스탠퍼드대와 MIT, 조지아 공대 등 세계최고 수준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젊은 과학자들로
꾸렸습니다.

울산과기대는 이같은 인재를 바탕으로
복합 융합기술 등 실용학문 중심의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입니다.

◀INT▶ 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그동안 울산 유일의 4년제 대학이었던
울산대학교도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먼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이번달말까지
학부장 공개채용에 나섭니다.

대상학부가 울산대학교가 세계 일류화를
추진하고 있는 조선해양공학부와
생명화학공학부, 첨단소재공학부 등
3개 학부로 파격적이라는 평갑니다.

이와함께 3년 연속 정규직 취업률 전국 1위와 지역밀착 사업을 강화해 울산대만의 장점을
살린다는 전략입니다.

◀INT▶ 조상래 울산대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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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이제 대학간 경쟁시대로 접어든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옥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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