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26)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모 도교 법당에서 불이나 내부 70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당시 법당에 사람들이 있었던 점에
미뤄, CCTV를 확보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26) 새벽 5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남산에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임야 백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한편, 지난 25일 남구 용연동 해안도로에서
43살 이모씨가 처지를 비관해 자신의 트럭에
불을 붙여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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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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