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신규 분양될 아파트는
6개 단지, 5천2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신규 분양 예정인 주요 아파트는 대우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남구
신정동 천230세대와 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을 딴 동구 전하동 재개발 물량 990세대 등 입니다
부동산업계는 현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9천세대를 넘고 있어 이들 신규 아파트 분양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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