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결식아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올 겨울방학 동안 급식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결식아동 수는 모두 8천 45명으로
지난해 5천 700여명에 비해 2천 30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2천 1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가 2천 47명 순을 보였습니다.
이에대해 구군은 결식급식비가 국비가 아닌
시비와 구비로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확보에 어려움에 많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