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시범 도시인 북구는 프리 바이크,
즉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설치해
울산에서 처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주민들이 단거리 이동시 자전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북구 8개 동사무소에 100대의 자전거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6년 자전거 시범 도시로
지정된 북구는 정자 구도로를 자전거 도로로
꾸미는 등 자전거 도로 구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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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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