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수요도 급감하면서 울산석유화학공단의
공장 가동률이 50%대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에
접어들면서 석유화학제품의 수출과 내수가
줄어들면서 입주업체들이 생산 조절에 들어가
새해들어 21개 전체 공장의 가동률이 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앞으로 공장 가동률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며,올 하반기에 이후에나
석유화학제품의 수요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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