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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득한 기축년 되길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1-26 00:00:00 조회수 31

◀ANC▶
경제위기로 예전만 못해도 그래도 설은
모두에게 기분 좋은 명절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눴고
조상의 묘를 찾는 발걸음들도 많았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ANC▶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조상에게 올리는 차례상 앞에서 올 한해 화복안녕을 기원합니다.

경제위기때문에 상차림은 간소해졌지만 정성만큼은 예전과 다르지않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과 며느리들은 웃어른께 세배를 올리고,

흐뭇한 어르신은 덕담을 잊지 않습니다.

◀SYN▶ 어른신 + 며느리
(건강 잘 챙기고,, ) +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차례를 마친 가족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으로 산소를 찾아 음덕을 기렸습니다.

도로를 가득메운 차량들로 성묘길이 고생길이었지만 설날 조상을 뵙는 마음은 넉넉했습니다.

설을 맞아 곳곳에서 펼쳐진 민속놀이에는 흥겨움이 가득 실렸습니다.

익숙치 않은 널뛰기지만 해본 것 만으로도 이미 시원하게 하늘을 날았습니다.

◀INT▶ 어린이

설 연휴를 보낸 귀성객들이 한꺼번에 울산을 빠져나가면서 울산인근 고속도로는 오후들면서 일부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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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때문에 어느해보다 힘들게 출발한 기축년, 그래도 시민들은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한 해를 기약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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