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새벽 5시쯤 남구 신정동 우주가든 뒷편 남산에서 불이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어 낮 12시쯤에는 남구 울산대공원 내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300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두 건 모두 실화에 의한 산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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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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