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립 민속박물관과
일본 국립 민족학 박물관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달리 100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민속 조사에 돌입했습니다.
<달리 100년 프로젝트>는 지난 천930년대
현재의 남구 달동의 생활상을 담은 흑백사진과 동영상이 최근 공개된 것을 계기로 당시의
생활상과 현재, 미래의 생활상을 비교 연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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