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을 포함한 동남내륙문화권
사업계획이 이달에 최종확정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민자를 포함해
모두 6천억원의 추정사업비가 투입되는
동남 내륙 문화권 사업과 관련해 이달중으로
구체 사업계획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계획의 주요 내용은 등억관광단지
연계도로 개설을 비롯해 반구서원 복원사업,
서생포왜성 관광자원화사업,언양읍성 복원사업,불교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모두
17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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