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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를 맞아 정치인들에게
지역발전 해법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으로부터 듣겠습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자가 만났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프로필 C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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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방이 발전하려면 일시적 처방보다
지속가능한 발전.다시말해 지역경제가
자생력을 갖도록 정치권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과감한 권한이양이 필요할텐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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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답변>
"지방으로 권한을 이양했으면 아예 중앙정부는
손을 떼야하는데 계속해서 감독한다는 명분으로
관여를 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권한이양의
의미가 없게 됩니다.그런 것을 고쳐야하고
제 생각엔 근원적으로 완전히 권한을 이양하는게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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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답변>
" 맑은 물이 고이게 하고 수변 경관이
아름다워서 정말 관광자원이 될 수 있고
또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4대강 사업이고 ..저는 그것이 정말 빨리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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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답변>
" 지금처럼 조그만 방송 하나하나가 독자적
매체로 존립하는 것 보다 휠씬 큰 사업체로
발전하는게 방송통신융합시대에 나가아야 할
길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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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발전특별법과 방송법 같은 쟁점법안들이 이해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채 너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것 아니냐는 말들도 있습니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당*정*청간 소통에 문제가 있다 혹은 정치권이 지역사회와 제대로 된
소통을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큰 정치를 위한 소통문제...과연 해법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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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답변>
" 우리와 정부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밤 낮으로 만납니다.저도 어제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아주 깊숙한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런게 보도가 하나도 안되지요. 그렇지만
당*정*청과 소통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하겠는데
앞으로 국민들과도 좀 더 마음이 통할 수 있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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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님 시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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