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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훈훈한 설 명절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1-25 00:00:00 조회수 151

◀ANC▶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하루 앞두고
고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귀성 행렬이 오늘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가오리 연이 하늘 속으로 한없이
빨려 들어가자, 연줄을 꼭 쥔 어린이는
마냥 신기해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만 계시는 시골에
반가운 손님들이 북적이며 훈훈한 정이
넘칩니다.

외지에서 찾아온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못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

◀INT▶ 방해주 \/ 울주군 두서면

공원 묘지에는, 복잡한 인파를 피해
성묘를 하루 앞당긴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후손을 돌봐주신 조상의 은덕에
깊은 감사를 표시하고, 올해에도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빌었습니다.

◀INT▶ 이기환 \/ 남구 신정동

오늘 오후 들어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나들목과 분기점 등에서
다소 차량 정체는 있긴 했지만 평소 주말같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실제 연휴 기간보다 하루 또는 이틀
길게 쉬는 기업체가 많아 교통량이
비교적 분산됐습니다.

◀ S\/D ▶ 설 연휴 마지막 날에는 고향에서 돌아오는 차량이 가장 많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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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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