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민심을 잡기위한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설 연휴을 맞아 미디어
관계법과 한미FTA 비준안 처리, 금산 분리 법안 등 각종 쟁점 법안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 야권도 한나라당의 쟁점 법안은 대기업과
대한민국 1% 부자만을 위한 악법이라는 점을
알리고 2월 국회통과를 막아야 하는 당위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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