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5시쯤 남구 용연동
해안도로에 주차된 43살 이 모씨의 1톤 포터
차량에서 불이나 운전석에 타고 있던 이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평소 가정 문제로 고민해왔고 차 안에서 깨진 소주병과 부탄 가스통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불을 내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