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사육부터 유통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쇠고기 이력 추적제가 정착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와 육우 3만여 마리 전체가 전산 등록돼
도축장과 판매장 등 전 유통단계가 관리되고
판매되는 쇠고기에 개체이력 번호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쇠고기 이력 추적제 의무
실시 이후 한우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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