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구 봉대산 일대에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동구청은 설 연휴에도
산불 방지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 연휴가 끝나는 27일까지
동구 봉대산에 하루 150명씩 공무원 등
산불 진화 요원이 배치돼 순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동구청 전직원 270명은 설 당일인
26일 하루를 제외하고 설 연휴동안 만약에
있을 산불 진화를 위해 울산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비상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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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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