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설을 맞아 실시한
원산지 단속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9건이
적발됐습니다.
지난 13일 남구 신정동 모 족발집에서
미국산 돼지고기 2톤을 국내산으로 표시해
팔았으며, 15일에는 중구 남외동 모 식당에서 스페인산 돼지갈비를 국내산으로 팔다
단속박에 적발됐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적발된 업소 가운데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9곳에 대해서는
형사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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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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