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규 아파트의 분양 가격이
기존 아파트에 비해 턱 없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 아파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은 3.3 제곱미터당 953만원으로
주변 새 아파트 평균 시세인 623만원보다
무려 52.9% 높았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지역의
신규 아파트가 인근 새 아파트보다
평균 20.4% 비싼 것에 비해
배 이상 높은 것으로 9천세대가 넘고 있는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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