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절반 이상이 이성교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노인복지회관이 최근 지역의 60세 이상
노인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52%가 이성친구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들의 33.7%는 주변사람들의 시선과
이목때문에 이성교제를 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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