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체 초·중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배치하는 등 영어교육 인프라
확충에 노력해온 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는
영어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두광중학교와 대송중학교 등 거점별 5개 중학교에 소규모 영어체험
학습센터를 만들고 영어사랑방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초등 3학년에서 6학년은 영어 구사능력을
측정하는 48개 단계별 영어능력 인증제를
본격화하는 등 수준별 학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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