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1\/23)
울산에서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설 연휴가 평소보다 긴데다
일부 대기업은 5일에서 6일씩 휴가를 실시하기
때문에 귀성인구가 분산돼 이 시각 현재
버스터미널이나 역,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크게 붐비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설 전날인
내일 가장 많은 3만 5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모두
140만명에 가까운 귀성객들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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