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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 임금 지급 요구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1-23 00:00:00 조회수 167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도장공장의
집진 설비공사를 맡은 근로자 70명이
자신들을 고용한 업체의 부도로
3개월치 임금 3억5천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해 단기 공사를
맡은 하도급업체가 부도를 낸 만큼 임금체불이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성진지오텍 하청업체 근로자 110명도
지난해 11월과 12월 임금 2억여원을
받지 못했다며 성진지오텍을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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