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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시대] 따뜻한 나눔 장터

입력 2009-01-23 00:00:00 조회수 114

◀ANC▶
중구 약사동의 래미안 1차 아파트 주민들이
집에서 잘 입지 않는 옷과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불우 이웃을 위한 나눔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박인순 씨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17일 중구 성남동 골목시장에서
나눔 장터가 열렸습니다.

매달 실시되는 분리수거시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을 수집하여 닦고 손질해 매년 2차례씩
열리는 나눔 장터에 참여해 그 수익금을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해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은 과감하게 꺼내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내놓은 사람은 옷장 정리가 되어 좋고 싼값에 구입한 사람은 절약해서 좋으니 상부상조의
아름다운 모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INT▶ 김진숙 \/ 재활용품 판매

또 분리수거시 그냥 배출해버리면 소각될
물건도 재사용하니까 환경에도 많은 도움이
되니 이또한 좋은 일 아닙니까?

◀INT▶ 황주희 \/ 재활용품 구입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나눔장터 행사.

아직도 이 운동에 참여하지 않았던 시민, 정보를 몰라 동참하지 못했던 시민들도 다음 행사에는 많이 참석하여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약사동에 사는 박인순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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