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도장공장의
집진 설비공사를 맡은 근로자 70명이 수개월치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근로자들은 자신들을 고용한 업체가
지난 12월초 부도가 나서 3개월동안 일한
임금 3억5천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해 단기 공사를
맡은 업체가 부도난 만큼 임금체불이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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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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