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가 오늘(1\/22)
산재 은폐와 부당 노동행위로 현대미포조선을 울산노동지청에 고발하기로 했던 일정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22) 오전 회의를 갖고
현재 미포조선과 실무협상이 본격화되는 등
굴뚝 농성 사태해결을 위한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일단 고발장을
접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계와 미포조선 등 이해당사자들은
오늘(1\/22)도 실무협상을 갖는 등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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