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 오일 임직원들이 오늘(1\/22)
울산시청을 방문해 설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20킬로그램들이
2천 포대를 기탁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백미는 9천600만원 상당으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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