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22)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혐의로 44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어제(1\/21) 오후 1시쯤
북구 구유동에서 경북지역 한 트럭운전사로부터 구입한 암컷 대게 2천6백여 마리를 포장해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압수된 대게를 모두 폐기 처분하는
한편, 암컷 대게를 불법포획해 운반한 조직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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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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