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백화점에 고가 여성의류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남구 삼산동 모 백화점에서
마네킹에 입혀진 8백만원 상당의
밍크 코트와 2백만원짜리 목도리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키가 작고
뚱뚱한 체격의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밍크코트를 훔친 것으로 보고
같은 유형의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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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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