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한
자치 단체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의 경우 지난해 말 현재 480개 사업장, 천 811명의 근로자가 모두 69억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오는 23일까지를
체불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해 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각종 물품납품 대금 등을
조기 지급하도록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또 준공금과 기성금 등 관급공사 대금도
설 연휴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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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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