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굴뚝농성) 실무협상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1-21 00:00:00 조회수 65

◀ANC▶
민주노총 간부들의 굴뚝 고공농성 해결책을
찾기 위해 오늘(1\/21) 국회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진상조사를 벌였습니다.

노동계와 회사측은 종전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지만 실무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사태해결의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 조합원 2명이 용인기업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100여미터 굴뚝 고공농성을 시작한지 거의 한달째.

노동계와 회사측은 물리적 충돌까지 빚으며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의원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진상조사단이 굴뚝 농성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고공농성 중인 조합원 등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였습니다.

◀SYN▶ 김상희 민주당 의원 +
김순진 (고공농성자)

노동계와 현대미포조선 모두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며 팽팽히 맞섰지만 사태해결의
조짐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민주노총이 미포조선에 일괄 협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실무협상도
시작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상조사단의 요구에 물과
초콜릿 외에 처음으로 음식물도 고공농성장에 반입됐습니다.

또 의사가 직접 100여미터의 굴뚝에 올라가
농성자의 건강상태를 살폈습니다.

◀INT▶ 정운용 인도주의실천 의사협의회
(소변이 주는 것은 신부증 증상도 의심,,)

s\/u)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한 이해당사자간의 실무협상도 본격적으로 시작돼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