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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권 위조수표 4장 발견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1-21 00:00:00 조회수 196

남구 일대에서 하루 동안 일련번호가 같은
10만원 위조 수표 4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남구 달동의 한 안경점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안경테를 구입하고 지불한
10만원권 수표 1장이 위조된 것으로 드러나는 등 지금까지 모두 위조 수표 4장이 사용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수표 뒷면에 적힌 1986년생 여성의
주민등록번호와 매장 CCTV에 잡힌 인상착의를
토대로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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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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