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책연구소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112명을 발굴해 공적을 기록한
울산의 독립운동사를 발간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울산의 독립운동사에는
현재까지 공적이 확인된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82명과 함께 언양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강경찬 등 아직 알려지지 않은
112명에 대한 공적이 담겨있습니다.\/tv
울산정책연구소는 이들은 대부분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하다 순직하거나 광복 후
사회주의 활동을 하는 바람에 서훈을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