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턱뼈를 깎는 성형수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1\/21)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국과수는 1차 감식 결과 성형 수술 자체가
문제가 된 흔적은 없고,전신 마취제가
심폐 기능 등에 이상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병원 상담 기록과
수술 기록 등을 확보해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의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국과수는 2차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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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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