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1) 정신지체
장애인인 여동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이 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양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 일대 모텔에서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여동생 19살
이 모양을 시켜 인터넷과 전화방 등을 통해
연락해 온 남성들에게 8만원씩을 받고 지금까지 수십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양은 자신이 성매매로
임신이 되자 생활비 마련을 위해 동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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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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