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친언니가 정신장애 여동생 성매매 알선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1-21 00:00:00 조회수 49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1) 정신지체
장애인인 여동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이 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양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 일대 모텔에서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여동생 19살
이 모양을 시켜 인터넷과 전화방 등을 통해
연락해 온 남성들에게 8만원씩을 받고 지금까지 수십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양은 자신이 성매매로
임신이 되자 생활비 마련을 위해 동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