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강호돈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오늘(1\/21) 울산시청을 찾아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모금한 성금 5억2천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도 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해 달라며 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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