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1\/21) 전 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등
574세대를 찾아 주택화재보험 가입과 함께
치약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소외계층이 사는 주택이 노후돼
화재위험이 높은 점을 착안해 보험가입을
했으며, 이에따라 각 세대는 앞으로 1년간
화재 발생시 건물과 각종 가재도구 피해에 대해 천만원 한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차종환 기자 오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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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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