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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 성형 수술 받고 숨져

입력 2009-01-20 00:00:00 조회수 182

◀ANC▶
광대뼈를 깎는 성형 수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명백한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5살 김모씨는 어젯밤 울산 남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전신마취를 한 뒤 3시간 넘게 광대뼈를 깎아내는 성형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술을 마친 뒤 몇 시간이 지나도,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S\/U▶ 김 씨는 응급 처치를 받으며
대학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1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김 씨는 초등학생 때 대장암 수술을 받아
정상적으로 대변을 해결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담당의사는 김씨의 이같은 병력을
모른채 수술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병원측은 암이나 당뇨 병력을 지닌 사람의
전신마취는 정상인보다 위험한데도 김씨가
병력을 얘기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YN▶ 병원 관계자

유가족들은 병원측이 김씨의 병력이나 상태를 미리 챙겨보지 않았고, 큰 수술을 하면서
보호자의 동의도 없었다며 명백한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SYN▶ 유가족

경찰은 김씨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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