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는 26일 울산시는 문수구장에서
옥동 공원묘지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소방본부는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가게 되며, 대설과 한파 등 기상악화에
대비해 각 구군에도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또 울산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제를 유지하게 되며, 일반 병의원과
약국은 당번제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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