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과 조선 16개사가 퇴출 또는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가운데 울산지역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3개 건설사도 여기에 포함됐습니다.
워크아웃 대상 건설업체 가운데 동문건설과
월드건설,경남기업 등 3개 건설사의 경우
현재 울산지역 4군데 현장에서 3천5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들 건설사의 공사는 계속 진행되나, 공사가 중단될 경우 계약자가 납입한 분양금은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에 따라 전액
보호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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