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덤프트럭과 굴삭기 운전기사
50여명은 오늘(1\/20) 울산시청을 항의 방문해
혜동건설의 부도로 체불된 장비사용료 협상에
울산시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모듈화단지에서 사용된
장비사용료가 25억이 넘어 도산위기에 몰렸다며
울산시가 적극 나서서 혜동건설과 엠코측의
협의에 나설것과 함께 도의적인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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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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