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동안 울산지역 기업들은
지난해보다 0.3일 늘어난 평균 4.3일의
휴가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양산경영자총연합회는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휴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조사 대상업체의 85.8%가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기업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의 연휴를 가지고,
현대중공업은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휴무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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