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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양산시 상여금반납해 일자리 창출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1-20 00:00:00 조회수 157

◀ANC▶
양산시 공무원들이 경제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상여금을 반납란 돈으로 100명의
일자리 창출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유례없는 경제난속에 양산시가
올해 지급될 성과상여금 중 4억원을 반납해
일자리 창출에 쓰기로 했습니다

1인당 평균 40만원에 이르는 적지않은 돈으로
지난주 원동 천태산 산불 등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잇따르자
애써 가꾼 산림을 화마로 부터 지키기 위해
산불감시원을 확대 채용하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오근섭 시장 -
"견위 수명....."

노조도 기꺼이 동참한 이번 성과급나누기으로
산불감시원 100명 채용과 산불예방 강화,
여기다 경제위기 고통분담 등
일석삼조의 효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노조위원장-

양산시는 다음주까지 정기소득이 없는 시민중100명을 선발해 기존 100명과 함께 5월까지
관내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겨울철 산불예방에 큰도움이될것으로기대됩니다

시와 공무원노조가 한마음으로 나서
경기침체로 고통 받는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일자리 창출까지 이뤄내
새해초부터 화합의 장을 활짝 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철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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