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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처리는 막아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1-19 00:00:00 조회수 195

◀ANC▶
오늘(1\/19) 울산을 찾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쟁점 법안에
대해 여야 합의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여론몰이에 맞서
울산에서 정세균 대표 등이 참석하는 대규모
시민 선전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울산시당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울산을
찾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최근 국회에서
빚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무한 책임의식을
가진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 총재는 여야 협상에 따른 법안 처리 정신이
사라진 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 2월 국회에서
한나라당이 쟁점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 든다면
끝까지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이회창 총재\/ 자유선진당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쟁점법안 정책설명회에
맞서 설 연휴 이후 울산에서 정세균 대표 등이
참석하는 대규모 시민 선전전을 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이 강행처리 하려는 법안의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따져 그 숨은 뜻을
울산 시민들에게 적극 알린다는 겁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시민단체들과 함께
한나라당의 2월 국회 강행처리 방침을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심상정 상임대표\/ 진보신당

◀S\/U▶ 2월 국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각종
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한나라당과
국민적 합의 없는 법안 처리를 막겠다는 야당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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